시간표
학교·학년·반만 고르면 시간표가 자동으로 채워져요. 지금 몇 교시인지, 다음 수업이 뭔지 바로 보여요. 선생님이 직접 짠 학교 시간표를 쓰는 학교라면 바뀐 교시에 노란 점으로 표시돼요.
시간표, 급식, 과제, 학사일정, 그리고 우리 반 채팅까지.
흩어져 있던 학교생활이 SKED 한 곳에 정리됩니다.
Features
매일 아침 확인하는 것들을 한 화면에 모았습니다. 열면 바로 보이고, 잊기 전에 알려줘요.
학교·학년·반만 고르면 시간표가 자동으로 채워져요. 지금 몇 교시인지, 다음 수업이 뭔지 바로 보여요. 선생님이 직접 짠 학교 시간표를 쓰는 학교라면 바뀐 교시에 노란 점으로 표시돼요.
오늘 메뉴가 매일 아침 도착해요. 알레르기 정보까지 함께.
우리 반만의 채팅방에서 공지, 사진, 투표까지. 반티 정하기도 3초면 끝나요. 링크를 보내면 어떤 페이지인지 미리보기 카드로 보여주고, 궁금한 게 있으면 선생님을 방으로 초대해 바로 여쭤볼 수도 있어요.
학교 일정과 내 일정이 한 캘린더에. 친구와 공유도 돼요.
잊기 전에 미리, 딱 필요한 것만.
선생님이 낸 과제가 우리 반에 그대로 도착해요. 과목과 마감일이 함께 보이고, 다 하면 체크. 사진으로 내는 과제는 앱에서 바로 제출할 수 있어요.
앱을 열지 않아도 오늘의 시간표·급식과 다가오는 일정 D-Day를 홈 화면에서 바로. iOS와 안드로이드 모두 지원해요.
밤에도 눈이 편하게. 기기 설정을 따르거나 직접 골라요.
Safety First
SKED는 처음부터 초·중·고 학생을 위해 설계했습니다. 보호자와 선생님이 안심할 수 있도록.
만 14세 미만은 보호자 이메일 동의를 거쳐야 가입할 수 있어요.
증빙으로 인증된 선생님을 교실뿐 아니라 그룹·1:1 방에도 초대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있는 방은 표시로 알려드려요.
불편한 상대는 바로 차단하고, 부적절한 내용은 신고할 수 있어요.
올린 사진은 상대방에게 전달되기 전 유해성을 자동으로 검사해요. 사람이 사진을 보지는 않아요.
사진으로 낸 과제는 본인과 선생님만 볼 수 있어요. 다른 학생에게는 보이지 않아요.
서비스에 꼭 필요한 정보만 수집하고,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네, 모든 기능을 무료로 쓸 수 있어요.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위해 일부 화면에 작은 배너 광고가 있어요.
전국 초·중·고 학교 정보를 불러와요. 가입할 때 학교·학년·반만 고르면 시간표와 급식표가 자동으로 채워져요. 선생님이 학교 시간표를 직접 작성한 학교라면 그 시간표가 먼저 보여요.
네. 선생님 계정은 재직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을 확인한 뒤 승인해 드려요. 승인되면 학급 일정과 과제를 반 전체에 배포하고, 바뀐 시간표를 직접 고칠 수 있어요.
가입할 수 있어요. 대신 보호자 이메일로 동의를 받은 뒤에 이용할 수 있어요.
웹에서 시간표·급식 보기에서 학교만 찾으면 설치도 가입도 없이 오늘 시간표와 급식을 볼 수 있어요.
SKED는 지금 출시를 준비하고 있어요.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